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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익거래

펀딩비 차익거래

두 거래소 반대 포지션으로 가격 리스크 없이 펀딩비 수익

난이도

예상 수익

연 15-40%

필요 자본

$500+

소요 시간

하루 30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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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념 이해하기

펀딩비(Funding Rate)는 무기한 선물(Perpetual Futures) 시장에서 매수자와 매도자 사이에 주기적으로 정산되는 수수료야.

핵심 원리:
• 펀딩비가 +면: 롱 포지션이 숏 포지션에 돈을 줌 (시장 과열)
• 펀딩비가 -면: 숏 포지션이 롱 포지션에 돈을 줌 (시장 공포)
• 거래소마다 펀딩비가 달라 → 이 차이를 이용해 수익을 냄

델타 뉴트럴 전략:
같은 코인을 A거래소에서 롱, B거래소에서 숏 → 가격이 오르든 내리든 손익 상쇄. 오직 펀딩비 차이만 수익으로 가져가는 구조야.

2

거래소 준비

최소 2개 거래소 계정이 필요해:

추천 조합:
• Hyperliquid (탈중앙, maker 리베이트 -0.015%) + Bybit (중앙화, 다양한 코인)
• Binance + Bybit (둘 다 중앙화, 유동성 최고)

준비물:
1. 각 거래소 계정 생성 + KYC 완료
2. API 키 발급 (읽기 + 거래 권한)
3. 각 거래소에 자본 분배 (50:50)
4. 테스트넷으로 먼저 연습

중요: 한국 거래소(업비트, 빗썸)는 선물 거래 불가. 해외 거래소 사용 필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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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프레드 계산

수익이 나려면 두 거래소의 펀딩비 차이(스프레드)가 수수료보다 커야 해.

수수료 구조 예시:
• 거래소 A maker: -0.015% (리베이트)
• 거래소 B taker: 0.055%
• 왕복 수수료: ~0.16% (슬리피지 포함)

손익분기점 계산:
• 왕복 수수료 0.16% ÷ 예상 보유시간(h) = 최소 hourly 스프레드
• 예: 0.16% ÷ 24h = 시간당 0.0067% 이상 필요

실전 진입 기준:
• hourly 스프레드 0.020% 이상 (보수적)
• 코인 Open Interest $1M 이상 (유동성)
• 최대 보유 48시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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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행하기

진입 순서:
1. 스프레드가 기준 이상인 코인 탐색
2. 펀딩비가 높은 거래소에서 반대 포지션 (수취 방향)
3. 다른 거래소에서 같은 크기로 반대 포지션
4. 두 주문이 거의 동시에 체결되도록 실행

청산 조건:
• 스프레드가 역전되면 양쪽 동시 청산
• 최대 보유시간(48h) 초과 시 청산
• 비정상 시장 (급락/급등) 시 즉시 청산

자동화:
Python이나 JavaScript로 봇을 만들면 24시간 자동 모니터링 + 진입/청산 가능. 처음엔 수동으로 연습하고 패턴을 익힌 뒤 자동화를 추천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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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스크 관리

필수 안전장치:
• 포지션 크기: 전체 자본의 20% 이하
• 레버리지: 2-3x (낮을수록 안전)
• 최대 동시 포지션: 2-3개
• 일일 손실 한도: 전체 자본의 5%
• 서킷브레이커: 연속 손실 시 자동 중단

주의사항:
• 교차검증: 봇 상태와 실제 포지션 주기적 확인
• 고아 포지션: 한쪽만 체결/청산되는 상황 대비
• 거래소 다운타임: 정기점검 시간 피하기
• 네트워크 오류: 재시도 로직 필수

리스크

  • 한쪽 거래소가 다운되면 헷지가 풀려 가격 리스크 발생
  • 급격한 가격 변동 시 한쪽 포지션 청산 위험 (특히 고레버리지)
  • 거래소 수수료 변경으로 수익성이 떨어질 수 있음
  • 봇 오류나 API 장애로 고아 포지션 발생 가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