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파이
Restaking
리스테이킹
이미 스테이킹된 자산을 다른 프로토콜에 다시 스테이킹하여 추가 보상을 받는 것.
리스테이킹(Restaking)은 이미 스테이킹한 자산(예: stETH)을 다른 서비스에 한 번 더 맡겨서 추가 보상을 받는 개념이야.
기본 스테이킹 vs 리스테이킹:
- 스테이킹: ETH → Lido → stETH (연 4%)
- 리스테이킹: stETH → EigenLayer → 추가 보상 (연 2~5% 추가)
EigenLayer란?
이더리움 리스테이킹의 선구자. 스테이킹된 ETH의 보안을 다른 서비스(오라클, 브릿지, 데이터 가용성 등)에도 빌려주는 프로토콜이야.
리스테이킹의 장점:
- 같은 ETH로 2중, 3중 수익
- 새로운 서비스들이 이더리움의 보안을 빌려 쓸 수 있음
리스테이킹의 위험:
- 슬래싱 리스크 중첩 (검증 실수 시 벌금이 여러 곳에서)
- 스마트 컨트랙트 리스크 누적
- 시스템 리스크: 한 곳의 문제가 연쇄적으로 퍼질 수 있음
리퀴드 리스테이킹:
EtherFi(eETH), Puffer(pufETH) 같은 프로토콜은 리스테이킹하면서도 토큰을 받아 DeFi에서 추가 활용할 수 있게 해줘.